헬스페이 가맹점 사장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결제 다음으로 꼭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.
"결제는 이제 편해졌는데, 회원 관리가 여전히 엑셀이에요."
결제는 단말기로, 회원 명단은 엑셀로, 출석은 수첩으로, 회원권 만료는 기억력으로. 각각은 돌아가지만 서로 연결이 안 되니, 사장님 머릿속이 서버 역할을 하게 됩니다.

그래서 오늘은 헬스페이 가맹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회원관리 솔루션, 헤이비서를 소개합니다.
헤이비서가 뭔가요
헤이비서는 피트니스·뷰티·학원처럼 회원제로 운영되는 매장을 위한 회원관리 솔루션입니다. 헬스페이와 같은 뿌리에서 만들어져, 결제와 회원관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습니다.

핵심 기능을 꼽으면 이렇습니다.
- 회원 · CRM 관리 — 회원권, 잔여 횟수, 홀딩(일시정지), 상담 메모까지 회원 한 명의 모든 기록이 한곳에
- 모바일 예약 — 회원이 앱으로 직접 예약하고, 매장은 예약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
- 출석 체크 · 키오스크 — 방문 기록이 자동으로 쌓여 이용 패턴이 보임
- 푸시 알림 · 문자 발송 — 공지, 만료 안내, 이벤트를 회원에게 바로 전달
- 강사 · 매출 대시보드 — 강사별 수업 현황과 매출 흐름, 재등록률을 숫자로 확인
결제와 연결되면 뭐가 달라지나요
따로 쓰던 도구들이 연결될 때 가장 크게 달라지는 건 재등록 관리입니다.

회원권 만료가 다가오면 헤이비서가 먼저 알려줍니다. 매장은 만료 임박 회원에게 재등록 안내와 함께 헬스페이 문자결제 링크를 보냅니다. 회원은 매장에 오지 않고도 링크를 눌러 결제하고 — 물론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적용됩니다 — 결제가 확인되면 회원권이 갱신됩니다.
수첩과 기억력으로 하던 만료 관리가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것이죠. 재등록은 놓치면 그대로 이탈이지만, 제때 안내하면 상당수가 돌아옵니다. 그 '제때'를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챙겨주는 게 핵심입니다.
이 밖에도 출석 데이터로 이용이 뜸해진 회원을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거나, 강사별 재등록률을 보고 수업 배치를 조정하는 식으로, 쌓인 데이터가 운영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.
어떤 매장에 맞나요
회원제·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이라면 대부분 해당됩니다.
- 피트니스 · 헬스장 · PT 전문샵
- 필라테스 · 요가 스튜디오
- 에스테틱 · 뷰티샵
- 학원 · 교습소
특히 회원 수가 늘면서 "누가 언제 만료더라?"가 감당이 안 되기 시작한 매장, 재등록 안내를 챙길 여력이 없는 1인 운영 매장에 효과가 큽니다.
이용 안내
헬스페이 가맹 상담 시 헤이비서 이용을 함께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. 이미 헬스페이를 쓰고 계신 가맹점도 추가 상담으로 연동 이용이 가능합니다.
헤이비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헤이비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결제부터 회원관리까지, 매장 운영이 한 화면에서 굴러가는 경험 — 헬스페이 가맹점의 특권입니다.
- 상담 문의: 02-6672-7942
- 홈페이지: 가맹점 가입 신청


